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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 이벤트,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
매일 러너
2025. 11. 10. 13:52
토스가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.
연락처에 있는 모든 분께 메시지를 보내면 빼빼로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.
하지만 빼빼로 하나를 받으려고 평소에 연락하지 않는 지인이나 명함만 교환했던 사람들에게까지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, 쉽게 손가락이 가지 않더라고요.
이런 이벤트는 이제 안 했으면 합니다.
토스는 기회만 있으면 사람을 낚고, 주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퍼뜨려야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게다가 주는 선물이 크지도 않은데, 이제는 학습 효과 때문인지 토스에서 오는 이벤트 알림은 더 이상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.
